브리타정수기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예자매맘이 이사 온지도 어느 덧 4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새집으로 이사오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부분이 정수기였습니다. 이사를 오기전까지 정수기가 없는 상태에서 생활해온터라 여름에는 주로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생수를 사다 먹게 되고 그외 봄, 가을, 겨울에는 보리차를 끓여서 마시곤 했습니다. 매번 마실 물을 끓인다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더구나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매일 아침 보리차를 끓여서 아이 보냉병에 여름에는 얼음을 넣어서 찬바람 불땐 조금 따뜻한 물을 마실수 있게 온도를 신경써야했죠. 그러다 우연찮게 휴대용 브라타정수기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건 뭘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어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자매맘은 소심하고 꼼꼼한 A형이라 뭘 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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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8.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