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통닭 바삭하니 취향저격예자매맘이 대학교 다닐 무렵 자취하는 곳이 근처 시장과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알게 된 옛날통닭이라는 치킨이였습니다. 작은 닭 한마리를 통째로 튀겨서 파는 걸 보고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두번째는 바삭하게 튀겨진 옛날통닭의 자태에 먹고싶은 마음이 들어 사먹게 되었지요. 그후로는 두말 할것 없이 치킨이 먹고 싶을때 값도 싸고 맛도 있는 옛날통닭집을 자주 애용하곤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이사도 가면서 추억 한곳에 자리 잡았던 옛날통닭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우리동네에도 판매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그냥 지나갈 예자매맘이 아니기에 후다닥 한마리 사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생각이였지만 치킨에 밑간이 되어 있어 예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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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1.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