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예자매맘 소개 티스토리를 블로그를 알게 된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 처음 티스토리를 알게되고 포스팅을 한건 아니다. 내 첫글을 보니 2017년 2월 10일이다. 이날 처음으로 블로그에 자기소개 로 첫 포스팅을 했다. 그전까지는 길지는 않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활동했었다. 육아 블로그 운영으로 이웃들과의 소통이 즐거웠고 내가 쓴글들이 다른사람들에게 읽혀지는게 마냥 신기했던 블로그 초보자였다. 티스토리를 알게 되고 나서는 네이버 블로그 활동은 이제 그만~~ 지난 일년을 돌아보면 이런 저런 일들로 제대로 포스팅을 한날이 없는 듯하다. 2018년의 나만의 목표는 1인1포스팅이다. 매일 밥을 먹는 것 처럼 포스팅하는것에 습관을 기르는 중이다. 예자매맘의 소개글을 바꿀때가 되었다. 그때와 지금 환경이 조금은 ..
생활정보
2018. 1. 13.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