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멀티콘센트 사용후기 주말에 태풍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다는데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예자매맘은 컴퓨터에 앉았습니다. 아침부터 청문회로 시끄러운데 보고 있자니 답답하고 신경 끄고 있다니 무슨 내용들이 오고 가고 있는가 궁금하고 그러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금요일 오후시간입니다. 원래는 지금 민이의 수영 강습이 있는데 어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혼이 났는지 수업에 빠지면 안되냐고 울먹이네요 평소같은면 수업 끝나는 대로 수영복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가는 민이 인데 오늘만큼은 가기 싫은가봅니다. 하는 수 없이 오늘은 쉬기로 하고 지금은 책 읽고 독후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 생활속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것 중 하나가 멀티콘센트가 아닌가 싶네요. 전기 사용량은 많은데 벽면에 연결된 콘센트가 여유가 없..
HP 컬러 레이저 복합기 구매 후기 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육아맘 예자매맘입니다.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저 또한 해야할일들이 많아졌네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엄마 또한 초등학생이 된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한해를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입학 하기 전부터 컬러프린터기가 필요할거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사려고 하니 종류가 워낙에 많고 가격대로 차이가 너무 나서 선뜻 사지 못하고 있다가 여름방학 숙제를 마무리 하면서 프린터기 없이는 더는 힘들겠구나 싶어 2학기가 되기전에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그동안 집에 HP흑백 레이저 프린터기기가 있었기에 조금 불편해도 버티고 있었는데 방학숙제 제출를 하기 위해서는 칼라 인쇄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더는 미뤄둘수가 없었어요. 신..
용해동 점심특선 도담도담 코다리찜 예자매맘이 사는 용해동에는 음식점이 꽤 많이 있다. 숙박업소가 허가 되지 않는 지구인 용해동. 이곳엔 단설유치원으로 부터 2곳의 초등학교와 새로 이사오는 중학교가 있다. 아파트 바로 옆 공터에는 도서관이 신축될 예정이라는 안내표지까지. 제법 규모가 있는 종합병원와 꽤나 큰 마트가 곳곳에 있다. 아파트가 많은 생기고 있어 이곳을 신도심이라도 부르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거리에는 술집은 별로 안보이고 음식점과 커피숍 빵집 등 도보로 다니며서 대부분이 해결되니 아이들을 키우기 딱 좋은 곳이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음식점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는곳이 많이있다. 며칠전 예전 학교에서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과 점심 약속이 생겼다. 근무중인 학교쪽에는 마땅히 갈..
울샴푸 다운 패딩은 다운 워시 올 겨울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오는거 같다. 한번 내린 눈은 겁이 날정도 와르륵 거리에 가득 쌓여만 가는구나! 한동안 춥다는 핑계 구스 패딩 세탁을 하지 못했다. 구스 패딩이나 오리털 패딩에는 드라이 클리닝을 하지 말라는 세탁표시법이 있다. 알면서도 딱히 세탁할 방법이 없기에 중성세제로 세탁기에 돌리다가 옷 손상이라도 올까 겁이나 드라이 클리닝을 맡기곤 했다. 확실이 작년에 입었을 때 보다 옷이 덜 따뜻하다는 걸 느낀다. 예자매맘 옷 뿐만아니라 예자매의 구스패딩과 신랑 구스패딩까지 더 이상 드라이로 해결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무한검색에 들어갔다. 네이버 창에 구스 패딩 세탁 이라고 치니깐 두종류의 다운워시 세제가 나온다. 평소 자주 사용하고 있는 울샴푸 회사에서 다운워시 ..
개인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하는 방법 직장인들은 13월의 월급이 될수도 세금 폭탄이 될수도 있는 연말정산. 1인 기업인 예자매맘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라며 국세청에서 우편물이 와서 보니 우편물안에는 몇가지의 서류가 들어있다. 언뜻 보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첨에 용지를 본 순간 한국말인데 왜이렇게 어렵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들여다 보면 어떻게 하라고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모르는 건 국세청 126번으로 전화 후 1번 3번을 누르고 대기하면 직원과 통화를 할수 있단다. 궁금한 사항을 알고자 전화를 걸었다. 안내받은 번호로 연결했건만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되지 않는다고만 나온 후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진다. 몇명 대기 하라고 나오지도 않고 그냥 끊어진다. ..
머슬콕 콕콕 안마기 평소 어깨가 좋지 않은 예자매맘은 자고 일어나거나 흐린날씨에는 컨디션이 제로다.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부쩍 어깨결림과 피곤함이 느껴진다. 아~~ 이거 어떻게 하지? 마냥 피곤한채 살수도 없고 여유만 된다면 마사지 샵에 가서 시원하게 풀고 싶을 정도다.ㅠㅠ 전에는 마트에 가도 체험해볼수 있는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막상 해보려고 하니 이젠 다 치워버리고 없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이 생각나게 말이다. 매번 혼자가 안마를 하기란 쉽지가 않다. 아픈부분을 꾹꾹 눌러주며 손이 가는곳만 겨우 풀어주곤 했다. 점점 몸상태가 안좋다. 어깨결림과 등쪽에서는 통증현상까지 나타난다. 독박육아에 일도 하고 있으니 몸에 무리가 됐나보다. 급한대로 안마기를 하나 데려오기로 했다. 어떤걸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