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네 갑오징어 취향저격 남악점 예자매맘 사무실에서는 매주 목요일에는 아침조회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대신 티타임 시간. 근처 파스쿠찌에서 테이크아웃 해서 가져오는데 오늘만큼은 테이크아웃이 아닌 직접 가서 마시기로 했답니다. 사무실 언니와 함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두시간정도 수다를 떨었다는건 안 비밀! 참고로 예자매맘은 프리랜서로 근무중이라 아침 출근 후 조회가 끝나면 퇴근을 하더라도 터치하지 않습니다. 프리랜서라 시간적 여유는 있지만 일반 직장인들처럼 고정적인 수입 또한 따라오지 않습니다. 온리~~ 일을 하고 나서 실적에 따라 급여가 책정되기 때문이죠. 웃픈 현실입니다. 한참을 수다 삼매경에 있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스케줄에 따라 식사를 함께 할때도 있고 그렇지 않고 각자 해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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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6.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