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집 남악점 명태조림이 생각날때초딩입맛을 가지고 있는 예자매맘은 생선요리를 즐겨먹는편은 아닙니다. 몇가지의 생선류만 먹는데요 그중 하나가 명태조림입니다. 명태조림 동태탕 이런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종종 일부러 찾아서 먹으러 다닙니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하니 자꾸만 손이가는 맛이라 은근 생각나는 맛이거든요. 얼마전 첫째 민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점심약속을 잡고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생각난 곳이 개성집 남악점입니다. 만나고자 하는 친구 엄마 두분이 남악에서 살고 있고 예자매맘 역시 사무실이 남악에 있기때문에 거리와 맛있는 음식을 고려했을때 개성집이 딱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랜만에 개성집에서 먹게 되는 명태조림 몇번 와보기 했으나 제가 계산한적이 없어서 메뉴판을 제대로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메뉴판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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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9.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