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인형극축제 비비각시 목포가을페스티벌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는 2019년도 처음 진행되는 축제들이 참 많이 있있습니다. 일요일 오후3시에 길거리인형극국제가 있다는 걸 둘째 민이 유치원에서 안내장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목포에서 산지 20년이 되어가는데 길거리인형극축제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예자매와 함께 비비각시 라는 인형극을 보러 북항노을공원을 출발. 집이랑 가까운 위치여서 출발한지 10분 후 도착하였습니다.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선 공연장인 노을공원주무대 맨 앞쪽 줄에 앉았습니다. 길거리인형극축제 비비각시가 시작되기까지 30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예자매는 자리에 앉아서 웃고 장난치더니 이내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라는 것입니다. 평소 잘 챙겨 다니는편인데 오늘따라 그냥 왔더니 찾네..
육아·교육
2019. 10. 28.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