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로봇파크를 아이와 함께 방문하려는데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궁금하셨나요? 예약 방법부터 관람 순서, 방문 전에 점검할 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입장료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갤럭시 로봇파크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갤럭시 로봇파크 예약방법 알아보기갤럭시 로봇파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이나 방학처럼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온라인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는 방문 날짜와 이용 시간을 선택한 뒤 결제를 진행하면 됩니다. 모바일 입장권이나 Q..
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드는 방법 밥한공기 뚝딱 요즘 투자매맘은 자주 먹는 요리 중 하나가 오징어볶음입니다.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볶아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그럼 저와 함께 초간단 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들기 한번 도전해보실래요?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끼 식사로 먹기에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료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오징어 볶음의 주인공이라 할수 있는 메인 재료 오징어입니다. 오징어는 한마리 보단 두마리가 좋은거 같아서 두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오징어에 있는 껍질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벗겨 내면 깔끔하게 잘 떨어지는 글쎄 이번 오징어는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서 조금 애먹었지만 제거했습니다.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투자매맘은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데 양도 많지 않아서 손질한 ..
족발 플러스 불족 아이와 어른 입맛에 취향저격 족발은 좋아하는 투자매네 가족은 요즘 고기가 먹고 싶을때 삼겹살보다킨보단 족발을 찾게 되네요.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투자매가 살고 있는 동네 정육점에서 족발을 직접 삶아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거든요. 그것도 앞다리 살로 만오천이면 하나를 가져올수 있답니다. 이집 족발을 사먹은 후로는 다른집을 못가겠습니다. 첫째는 가격이 착하고 둘째는 다른집이랑 맛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기사러 갔다가 족발도함께 계산을 하고 오게 됩니다. 평소 저녁을 먹을때 투자매와 셋이 주로 먹는 편이라 이렇게 족발 한팩을 사오게 되면 반절도 채 먹지 못하고 남겨요. 그럼 또 냉장고 속에 들어가서 언제 나올지 모르는 신세ㅎ 투자매는 처음 사올..
부설초 1학년 마지막 친구들과 추억만들기 2019년 3월 4일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던 첫째 민이. 1학년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년을 마치는 시간이 되었네요.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민이의 학교생활의 아쉬움을 달래주고자 엄마들끼리 작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주었답니다. 1학년2반 친구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죠. 친구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끼리도 즐겁고 행복한 1학년의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며 추억할수 있는 시간이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함께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자리에. 24명의 반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었기에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100% 전원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였거..
겨울왕국2 영화관람 후기 지난번 겨울왕국2 개봉일에 맞춰서 예자매와 함께 영화를 보기 위해 미리 예매했습니다. 21일 개봉일인데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 가기 때문에 다음날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 22일 오후 17시로 사전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주 어릴때 빼고는 함께 영화관에 가본적이 없는 예자매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게 될거 같네요. 겨울왕국2 영화 예매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요즘 블로그를 못했던 관계로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겨울왕국2 영화 관람 후기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겨울왕국2 개봉일 저번 포스팅에서 예매를 하고 예매 정보 확인을 해놓았습니다. 예매정보 확인은 말 그대로 제대로 예매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입장권으로는 사용할수가 없답니다. 예매..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엄마표 공부법2019년도가 벌써 한달가량 남은 이시점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자매의 교육에 대해 부쩍 고민하게 되는데요. 첫째 민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학년을 마무리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생각하니 갑자기 조급함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민이가 다니는 학원이라고는 미술학원과 종종 수업을 받았던 도자기공방수업이 전부였던터라 2학년 학교공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아직은 한참 뛰어 놀아야 할 시기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는 학교과제가 있을 때를 제외하곤 공부와는 담을 쌓고 여전히 만들기나 종이접기를 좋아하며 동생과 이런 저런 역할놀이 하느라 저녁시간을 다 보냅니다. 계속 이렇게 지내도 될지? 지금이라도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