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휴양지유난히 길었던 추석연휴를 보내고 계획중에 있었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정은 3박5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서 몸과 마음을 재층전 할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하였습니다. 아직 어린 예자매들을 위해 관광하기 보다는 자연과 함께 넓은 바다와 석양이 아름다운곳. 말레이시아에서 대표적인 휴양지로 손꼽힐 많큼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탁 트인 바다가 보이며 그위에 아름다운 석양이 보이니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마음속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듯한 평안함이 찾아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은 매우 착하며 친절하여 처음 만났지만 오랜시간 알고 지내온 사람들 처럼 편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물가가 싼편이라 뭘 사먹거나..
육아·교육
2019. 10. 24.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