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처방 무료진단 : 국민체력100 목포체력인증센터 두번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모우수유과정을 거쳐 지금의 예자매맘에게 남아 있는건 엉뚱발랄한 자매들과 더블어 빠지지 않는 살. 지금의 내모습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리즈시절 내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지 오래되었고, 떡하니 굴러다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 아직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사회생활을 할수 없기에 인식을 못했던것도 있고 잦은 외출이 없었기에 무지했던 나였다. 허나 첫째를 유치원에 보내고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점차 내게도 시간이 생기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지금의 내모습이 보였다. 아 놔 이놈의 살들은 언제 이렇게 찐건지 마치 제집인양 떡하니 자리 잡고 있어 그만 방을 빼도 되련만 나갈 생각이 없다. 이대로는 안된다.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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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6.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