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에 좋은 자운고 사용기민이가 태어난 후 6개월쯤 되던 해 아토피 피부라는 소아과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아토피 전문병원까지 찾아갔던 예자매맘. 혈액검사를 통해 알러지 반응 검사를 권하는 의사선생님으로 꼬꼬마였던 민이가 생애 첫 혈액을 채취하게 되었다. 어린 아이인지라 혈관을 찾을수 없어 의사선생님의 특단의 방법이 바로 발등에서 혈액을 뽑는것이었다 고작 6개월짜리 꼬마의 혈액검사를 위해 어쩔수 없이 부모인 나와 아빠는 동의하였고, 간호사가 아닌 의사선생님이 직접 발등에서 혈액을 뽑기 시작하심. 곁에서 지켜보는데 민이는 미친듯이 울어대고, 엄마가 된지 6개월된 나또한 아기가 우니 가슴이 미어지고 빨리 검사가 끝났으면 하는 마음뿐이였다.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 없다 아이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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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8. 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