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남다른 대구 막창집에 콩국수가 있다 여름철 별미 콩국수를 먹고 싶다는 예자매를 위해 우리동네 남다른 대구 막창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주말부부로 지내다 보니 평소 차가 없는 예자매맘은 아이들과 셋이 외출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택시를 이용할수 밖에 없기에 먼곳에는 아빠가 오는 주말에만 가야했다. 하지만 올 봄에 새로 생긴 우리동네 막창집에서 콩국수를 먹을수 있다는 사실. 그것도 평소 예자매가 좋아하는 곳의 가게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이곳에서 먹을수 있단다.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 먼저 가게 입구의 모습이다. 우리집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첫째 민이 유치원과 완전 가까운 거리에 있음. 유치원 등 하원 길에서 늘 지나가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막창을 한번도 먹지 않았던 예자매맘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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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21.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