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헬로방방 키즈카페 후기 요즘 예자매는 슬라임 사랑에 푹~~ 빠져있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다는 뉴스를 들었던 터라 만들고 싶다며 조르곤 했지만 모르는 척 지나온 시간도 꽤나 됩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하교한 민이가 용돈으로 받는 돈으로 문구사에서 슬라임을 사와버렸습니다. 하루용돈 천원을 받는데 간식을 포기한채 슬라임을 들고왔어요. 언니가 사니 동생인 빈이도 따라 샀답니다. 잠시 가지고 놀다 말겠지 했건만 금토일 틈나는 시간에 아주 열심히 슬라임 놀이에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토요일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글쎄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걸 보니 안되겠다 싶었어요. 학교 앞 문구사 꺼는 중국에서 싸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기에 건강에 더 좋지 않을거 같은 걱정과 염려가 되어 어짜피..
육아·교육
2019. 9. 30.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