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한 사이에 생긴 화상 대처 방법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집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건 중 하나가 아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예자매맘 역시 둘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가 성인이 될때 까지 흉터 생기지 않고 아무탈 없이 잘 커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생활하고 있다. 허나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기게 될지 아무도 예측 할수 없다는. 아차 하는 순간 아이들은 다치게 되는거 같다. 첫째 민이를 예로 들어본다면 두돌 무렴 생일이 지난 후 몇일이 채 되지 않아 발바닥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사건의 배경은 이렇다. 친정 방문때 엄마가 좋은 소고기가 있으니 맛있게 먹으라며 손수 챙겨주셨다. 그땐 소고기 하나가 민이를 잡을 줄 몰랐다는 ㅠ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소고기 구워 ..
육아·교육
2017. 3. 15.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