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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적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하기

개인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하는 방법 직장인들은 13월의 월급이 될수도 세금 폭탄이 될수도 있는 연말정산. 1인 기업인 예자매맘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라며 국세청에서 우편물이 와서 보니 우편물안에는 몇가지의 서류가 들어있다. 언뜻 보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첨에 용지를 본 순간 한국말인데 왜이렇게 어렵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들여다 보면 어떻게 하라고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모르는 건 국세청 126번으로 전화 후 1번 3번을 누르고 대기하면 직원과 통화를 할수 있단다. 궁금한 사항을 알고자 전화를 걸었다. 안내받은 번호로 연결했건만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되지 않는다고만 나온 후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진다. 몇명 대기 하라고 나오지도 않고 그냥 끊어진다. ..

생활정보 2018. 1. 24. 23:05
우리동네 화요일 Flower Coffee

용해동 화(花)요일 Flower Coffee 우리동네 화(花)요일 Flower Coffee 커피가 맛있는 집이다. 민이의 유치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 하원시간 전 잠깐 들렸다. 오늘은 집에서 매일 마시는 커피가 아닌 날씨도 꾸물꾸물하니 기분 전환겸 나왔다. 맛있는 커피집이라며 나에게 알려준 린이 엄마와의 힐링시간이다. 아쉽게도 간판을 찍지 않아서 가게 이름을 찾는데 좀 걸렸다. 다행이 네이놈에 검색이 되어서 확인하니 내가 갔던 그곳이 맞다. ㅎㅎ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메뉴들이 있다. 브랜드 커피전문점이 아니라 그런지 비교적 커피값이 저렴한편이다. 아메리카노 한잔과 카페라떼 한잔을 주문하고 우린 창가쪽 테이블을 찾아 앉았다. 이곳은 백련초등학교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 도로 주변이 아니라..

육아·교육 2018. 1. 23. 23:17
타요카페 : 남악점

타요카페 : 남악점 오늘은 그토록 예자매가 가고싶어했던 타요카페에 다녀왔다. 남악 아울렛에 방문한 이유는 블루독 겨울 구스패딩 AS 맡기려고 갔는데 간절히 가고싶어 하는 아이들의 눈빛을 외면 할수가 없었다. 글자를 조금씩 아는 민이 말 : 엄마 타요카페 식사가 되요? 라고 말한다. 오프라벨 AS 맡겨놓고 저녁 먹으러 가자했던 말을 기억하고선 하는 말이다. 아무래도 오늘은 카요키즈카페에서 가야겠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용요금표가 있다. 오픈 시간과 마감시간이 나와 있고 회원제로 운영된다는 안내글이다. 간단히 휴대폰 번호 알려주면 즉시 회원가입이 되며 바로 이용가능하다. 평일기준으로 예자매 둘과 어른 둘이 계산하고 들어갔다. 그땐 몰랐는데 집에 와서 찾아보니 인터넷 모바일 쿠폰이 조금 더 저렴했다. 혹시 다음..

육아·교육 2018. 1. 22. 22:53
유아 미술 : 물감 롤러 찍기

유아 미술 : 물감 롤러 찍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물감이 아닐까 싶다. 예자매도 다른 아이들 처럼 물감 소리만 들어도 신이 난다. 오늘은 물감 롤러 찍기를 해보았다. 사실 내일 어린이집 4세반 교구 수업이 있는 날이다. 이번달 들어있는 교구가 카메라와 롤러 두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를 택해서 수업을 준비를 해야 한다. 뭔가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수업이 없을까 고민하다 물감 롤러 찍기를 해보았다. 수업에 대한 실습 겸 예자매와 함께 하는 미술놀이 시간인 셈이다. 준비물은 물감(수채화 물감으로 준비했다.), 롤러, 약병(소량의 물이 필요하므로 약병에 넣어서 사용 하기 위해준비), 일회용 접시(파레트로 사용 가능)로 준비했다. 롤러에 물감을 묻힐때 물과 섞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물도..

육아·교육 2018. 1. 21. 23:48
엄마랑 함께 하는 한글공부

엄마표 아이와 함께 한글공부 올해 일곱살이 된 민이는 글자에 관심이 많은편이다. 어릴적부터 책과 친하게 지냈고, 장난감과 TV보다 더 책을 많이 봤기 때문일까? 다섯살때 유치원에 입학하고 나서도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동화책을 읽어줬다. 예자매맘은 유아기에 읽고 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이기도 했다. 그랗게 다섯살이 지나고 여섯살이 되던 해 사교육을 하는 친구들은 글자를 읽기 시작하고 어떤 아이들은 유창하게 읽기도 했다. 예자매맘은 한글 공부가 늦어지는것에 불안하거나 조바심이 나지 않았다. 우리집은 여전히 매일 매일 동화책을 읽었다. 유치원에서는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독서통장에 기록하게 하였다. 다섯살때부터 쓰기 시작한 독서통장 덕에 매일 밤 자기전에는 책을 꼭 읽어야만 자는 버릇..

육아·교육 2018. 1. 20. 23:55
머슬콕 콕콕 눌러주기 안마기

머슬콕 콕콕 안마기 평소 어깨가 좋지 않은 예자매맘은 자고 일어나거나 흐린날씨에는 컨디션이 제로다.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부쩍 어깨결림과 피곤함이 느껴진다. 아~~ 이거 어떻게 하지? 마냥 피곤한채 살수도 없고 여유만 된다면 마사지 샵에 가서 시원하게 풀고 싶을 정도다.ㅠㅠ 전에는 마트에 가도 체험해볼수 있는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막상 해보려고 하니 이젠 다 치워버리고 없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이 생각나게 말이다. 매번 혼자가 안마를 하기란 쉽지가 않다. 아픈부분을 꾹꾹 눌러주며 손이 가는곳만 겨우 풀어주곤 했다. 점점 몸상태가 안좋다. 어깨결림과 등쪽에서는 통증현상까지 나타난다. 독박육아에 일도 하고 있으니 몸에 무리가 됐나보다. 급한대로 안마기를 하나 데려오기로 했다. 어떤걸 가져..

생활정보 2018. 1. 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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