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영화관람 후기 지난번 겨울왕국2 개봉일에 맞춰서 예자매와 함께 영화를 보기 위해 미리 예매했습니다. 21일 개봉일인데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 가기 때문에 다음날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 22일 오후 17시로 사전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주 어릴때 빼고는 함께 영화관에 가본적이 없는 예자매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게 될거 같네요. 겨울왕국2 영화 예매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요즘 블로그를 못했던 관계로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겨울왕국2 영화 관람 후기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겨울왕국2 개봉일 저번 포스팅에서 예매를 하고 예매 정보 확인을 해놓았습니다. 예매정보 확인은 말 그대로 제대로 예매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입장권으로는 사용할수가 없답니다. 예매..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엄마표 공부법2019년도가 벌써 한달가량 남은 이시점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자매의 교육에 대해 부쩍 고민하게 되는데요. 첫째 민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학년을 마무리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생각하니 갑자기 조급함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민이가 다니는 학원이라고는 미술학원과 종종 수업을 받았던 도자기공방수업이 전부였던터라 2학년 학교공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아직은 한참 뛰어 놀아야 할 시기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는 학교과제가 있을 때를 제외하곤 공부와는 담을 쌓고 여전히 만들기나 종이접기를 좋아하며 동생과 이런 저런 역할놀이 하느라 저녁시간을 다 보냅니다. 계속 이렇게 지내도 될지? 지금이라도 공부..
피자나라치킨공주 치크피자 아이들 입맛에 딱 좋아겨울을 알리는 입동이 지난지 오늘로 10일째 이네요. 입동이 지난 후로는 날씨가 부쩍 추워진걸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아침 저녁으로는 바람이 많이 차가워서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옷차림에 신경을 써서 감기로 고생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는 새벽에 비가 좀 내렸어요. 그랬더니 유난히도 추운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거리에 사람들을 보면 패딩을 입고 다니던데 전혀 어색하거나 낯설지가 않네요. 내일도 춥다면 옷장 속 패딩을 꺼내서 학교와 유치원 가는 길이 춥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습니다. 추운날에는 아이들도 집밥이 먹기가 싫은거 같습니다. 전 늦은 점심을 먹었기에 저녁을 안먹을 생각이지만 예자매는 챙겨줘..
겨울왕국2 개봉 CGV 예매겨울이 되니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는 영화가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한동안 여자 아이들에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정도유명했던 겨울왕국 기억하시나요? 저희집에도 엘사 드레스가 있다는 ㅎㅎ 예자매도 겨울왕국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지라 겨울왕국2 개봉일이 다가오고 있기에 후다닥 검색을 해서 예매를 했습니다.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뿐아니라 전국적으로 개봉일이 같거든요. 그럼 저와 함께 예매를 하러 가보실까요? 네이버에서 겨울왕국2 개봉일 하고 검색을 하면 예매하기 버튼이 있어요. 근데 여기 들어가보면 연결된 극장은 롯데 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개봉하는데 전국적으로 많이 나와있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에는 영화관이 나오지 않네요. 순간 실망할뻔 했지만 극장이 여기만 있..
옛날통닭 바삭하니 취향저격예자매맘이 대학교 다닐 무렵 자취하는 곳이 근처 시장과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알게 된 옛날통닭이라는 치킨이였습니다. 작은 닭 한마리를 통째로 튀겨서 파는 걸 보고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두번째는 바삭하게 튀겨진 옛날통닭의 자태에 먹고싶은 마음이 들어 사먹게 되었지요. 그후로는 두말 할것 없이 치킨이 먹고 싶을때 값도 싸고 맛도 있는 옛날통닭집을 자주 애용하곤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이사도 가면서 추억 한곳에 자리 잡았던 옛날통닭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우리동네에도 판매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그냥 지나갈 예자매맘이 아니기에 후다닥 한마리 사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생각이였지만 치킨에 밑간이 되어 있어 예자매 ..
개성집 남악점 명태조림이 생각날때초딩입맛을 가지고 있는 예자매맘은 생선요리를 즐겨먹는편은 아닙니다. 몇가지의 생선류만 먹는데요 그중 하나가 명태조림입니다. 명태조림 동태탕 이런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종종 일부러 찾아서 먹으러 다닙니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하니 자꾸만 손이가는 맛이라 은근 생각나는 맛이거든요. 얼마전 첫째 민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점심약속을 잡고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생각난 곳이 개성집 남악점입니다. 만나고자 하는 친구 엄마 두분이 남악에서 살고 있고 예자매맘 역시 사무실이 남악에 있기때문에 거리와 맛있는 음식을 고려했을때 개성집이 딱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랜만에 개성집에서 먹게 되는 명태조림 몇번 와보기 했으나 제가 계산한적이 없어서 메뉴판을 제대로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메뉴판부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