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 아이 정서에 너무 좋아여섯살 민이는 책을 참좋아한다. 아기였을때 사진을 보면 기어다닐때 부터 책을 물고 빨고 앉아 있을때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보단 책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던 아이. 텔레비전을 잘보지 않기에 아직도 텔레비전 채널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유튜브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건 안비밀! 특히나 아이들에겐 아이유와 동급인 캐리언니 이언니를 너무 좋아한다. 종종 캐리언니가 되어 역할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 그저 웃음이 절로 나온다. 늦은 퇴근으로 인해 아직 집에 오지 못하는 아빠때문에 우울해햐는 자매를 위해 엄마가 나섰다 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이였다. 아이 정서에도 좋고 더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싶은 엄마의 마음이라 해두자 저녁시간 퇴근해서 오고 있는 아..
육아·교육
2017. 3. 17.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