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로 과일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첫째 민이는 학교가 끝나면 미술학원에 갑니다. 7살때 미술학원에 다니는 유치원 친구들이 꽤 있었는데 만들기며 조작놀이를 좋아하던 민이가 보내달라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미술시간에 새로운 걸 해보는게 좋고 수업이 끝난 후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학원에서 놀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교육적인 측면보다는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보냈는데 1년 넘게 다니다 보니 이제는 조금 지겨워 하네요. 아마 1학년이 지니면 그만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에 한번 있는 클레이 시간과 한달에 한번 있는 요리활동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얼마전 민이가 미술학원 수업이 마치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 민 : 엄마 오늘 아이클레이로 과일 만들기 했어. 포도도 만들고 사과도 만..
육아·교육
2019. 9. 29.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