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자매맘의 가족 이야기
예자매맘의 가족 이야기 두번째아이들을 재우면서 함께 잠들었다가 늦은 밤 일어나서 밀린 집안일을 하고 있는 예자매맘입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특히 전업으로 육아맘 하고 있지 않는다면 매일 집안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전 그리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예자매맘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전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첫째 8살과 둘째 6살 자매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자 육아맘이랍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로 인해 정규직 업무가 아닌 파트타임으로 공방 수업에 나가고 있구요 다른일도 병행하고 있긴 합니다만 아직까지 결과물이 좋지 않는 관계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제 인생에 있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였구요 그만큼 힘도 들고 ..
육아·교육
2019. 9. 4.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