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다이어트 목포 예방원 결혼과 출산 육아와 함께 오랜시간 사회생활에서 단절되게 살아온 예자매맘은 이제 누가 봐도 지나다는 동네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옷을 사지 않게 되고 그냥 저냥 편안한 옷들만 찾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아가씨때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전일. 사진속 모습을 보면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싶어 괜시리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결혼전과 출산후 지금 내모습은 너무도 달라져있고 살도 많이 찐상태입니다. 얼마전 첫째 민이에게서 엄마는 살이 너무 쪘고 동생 빈이는 살이 너무 없어서 살좀 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민이 마음속에는 은근 뚱뚱한 엄마 모습이 싫었나봅니다. 이제 더는 다이어트를 미룰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친한 동생 추천으로 예방원 한약국에 다녀왔습니..
육아·교육
2019. 10. 6.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