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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알아보기

주부들에게 필요한 취업성공패키지 알아보기 둘째 민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한 후 나만을 위해 사용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한동안은 마냥 좋기만 했는데 요게 점차 지내다보니 이 시간에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생기는게 아닌가? 가만 뭘 해볼까 고민하던 찰라 취업성공패키지가 눈에 들어왔다. 나처럼 주부들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가 있는지 알아보기로 결정하고 당장 고용노동부에 전화를 걸었다. 상담 후 구비 서류들이 있었는데 메모가 가능한 상황이 아니라 문자 발송을 부탁했다. 요건 예자매맘처럼 4인가구 기준으로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이다. 주민등록등본은 민원24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한 국민건강보험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참고로 민원24와 국민건강보험 두곳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니 미..

생활정보 2017. 3. 30. 01:17
우리동네 : 아이닌 짜장면과 탕수육 맛있는집

우리동네 : 아이닌 짜장면과 탕수육 맛있는집 작년쯤 우리동네 아이닌이라는 중화요리집이 생겼다. 대부분의 중화요리집을 생각해보면 신속하게 빠르게 배달이 올거라 생각한다. 허나 이곳은 뭔가 특별하다 분명 중죽집이건만 일체배달을 안한다. 먹고싶으면 가게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한편으로 얼마나 음식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에 그런걸까? 호기심이 생겨 예자매와 함께 아이닌을 찾게 되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가게는 생각보다 넓었다. 단체손님이나 아이과 함께 오는 가정을 위해서 별도위 룸이 있었고 그 옆으로는 홀에 몇개의 테이블이 있다. 메뉴구성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게 다양한 종류의 코스요리들이였다. 아이들과 함께 왔기에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만원의 행복으로 1인세트 메뉴 중 A세트 짜장면과 탕수육에 보통 짜장..

육아·교육 2017. 3. 19. 00:07
아토피 피부에 좋은 자운고 사용기

아토피 피부에 좋은 자운고 사용기민이가 태어난 후 6개월쯤 되던 해 아토피 피부라는 소아과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아토피 전문병원까지 찾아갔던 예자매맘. 혈액검사를 통해 알러지 반응 검사를 권하는 의사선생님으로 꼬꼬마였던 민이가 생애 첫 혈액을 채취하게 되었다. 어린 아이인지라 혈관을 찾을수 없어 의사선생님의 특단의 방법이 바로 발등에서 혈액을 뽑는것이었다 고작 6개월짜리 꼬마의 혈액검사를 위해 어쩔수 없이 부모인 나와 아빠는 동의하였고, 간호사가 아닌 의사선생님이 직접 발등에서 혈액을 뽑기 시작하심. 곁에서 지켜보는데 민이는 미친듯이 울어대고, 엄마가 된지 6개월된 나또한 아기가 우니 가슴이 미어지고 빨리 검사가 끝났으면 하는 마음뿐이였다.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 없다 아이는 울..

생활정보 2017. 3. 18. 02:41
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 아이 정서에 너무 좋아

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 아이 정서에 너무 좋아여섯살 민이는 책을 참좋아한다. 아기였을때 사진을 보면 기어다닐때 부터 책을 물고 빨고 앉아 있을때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보단 책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던 아이. 텔레비전을 잘보지 않기에 아직도 텔레비전 채널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유튜브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건 안비밀! 특히나 아이들에겐 아이유와 동급인 캐리언니 이언니를 너무 좋아한다. 종종 캐리언니가 되어 역할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 그저 웃음이 절로 나온다. 늦은 퇴근으로 인해 아직 집에 오지 못하는 아빠때문에 우울해햐는 자매를 위해 엄마가 나섰다 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이였다. 아이 정서에도 좋고 더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싶은 엄마의 마음이라 해두자 저녁시간 퇴근해서 오고 있는 아..

육아·교육 2017. 3. 17. 03:34
운동처방 무료진단 : 국민체력100 목포체력인증센터

운동처방 무료진단 : 국민체력100 목포체력인증센터 두번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모우수유과정을 거쳐 지금의 예자매맘에게 남아 있는건 엉뚱발랄한 자매들과 더블어 빠지지 않는 살. 지금의 내모습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리즈시절 내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지 오래되었고, 떡하니 굴러다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 아직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사회생활을 할수 없기에 인식을 못했던것도 있고 잦은 외출이 없었기에 무지했던 나였다. 허나 첫째를 유치원에 보내고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점차 내게도 시간이 생기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지금의 내모습이 보였다. 아 놔 이놈의 살들은 언제 이렇게 찐건지 마치 제집인양 떡하니 자리 잡고 있어 그만 방을 빼도 되련만 나갈 생각이 없다. 이대로는 안된다.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생활정보 2017. 3. 16. 16:51
방심한 사이에 생긴 화상 대처 방법은

방심한 사이에 생긴 화상 대처 방법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집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건 중 하나가 아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예자매맘 역시 둘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가 성인이 될때 까지 흉터 생기지 않고 아무탈 없이 잘 커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생활하고 있다. 허나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기게 될지 아무도 예측 할수 없다는. 아차 하는 순간 아이들은 다치게 되는거 같다. 첫째 민이를 예로 들어본다면 두돌 무렴 생일이 지난 후 몇일이 채 되지 않아 발바닥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사건의 배경은 이렇다. 친정 방문때 엄마가 좋은 소고기가 있으니 맛있게 먹으라며 손수 챙겨주셨다. 그땐 소고기 하나가 민이를 잡을 줄 몰랐다는 ㅠ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소고기 구워 ..

육아·교육 2017. 3. 1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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