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자매와 함께 하는 행복한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예자매맘입니다. 블로그 이름에서도 볼수 있듯이 자매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이에요 학교 다닐때나 처음으로 직장에 들어갈때를 제외하고는 자기소개서를 써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 조금은 어색하지만 나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서른살이 되던 해 결혼과 직장생활, 임신과 출산, 육아까지 지난 칠년동안의 제 삶을 표현하는 문장인듯. 남들처럼 그냥 저냥 살아왔던거 같네요 제 인생에서의 전환점이라면 결혼이 아닐까? 결혼은~~ 좋은점도 있겠지만 그만큼 책임감과 의무감이 막중해진다는 사실... 전 며느리이니까요 ㅠㅠ 갑과 을의 관계로 표현하자면 전 영원한 을의 관계로 들어온거라는 걸 결혼전에는 알지 못했죠. 근데 여기서 한가지 더 아이들이 태어..
육아·교육
2017. 2. 10.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