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 아이 정서에 너무 좋아여섯살 민이는 책을 참좋아한다. 아기였을때 사진을 보면 기어다닐때 부터 책을 물고 빨고 앉아 있을때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보단 책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던 아이. 텔레비전을 잘보지 않기에 아직도 텔레비전 채널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유튜브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건 안비밀! 특히나 아이들에겐 아이유와 동급인 캐리언니 이언니를 너무 좋아한다. 종종 캐리언니가 되어 역할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 그저 웃음이 절로 나온다. 늦은 퇴근으로 인해 아직 집에 오지 못하는 아빠때문에 우울해햐는 자매를 위해 엄마가 나섰다 우리 아이를 위한 서점 견학이였다. 아이 정서에도 좋고 더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싶은 엄마의 마음이라 해두자 저녁시간 퇴근해서 오고 있는 아..
방심한 사이에 생긴 화상 대처 방법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집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건 중 하나가 아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예자매맘 역시 둘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가 성인이 될때 까지 흉터 생기지 않고 아무탈 없이 잘 커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생활하고 있다. 허나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기게 될지 아무도 예측 할수 없다는. 아차 하는 순간 아이들은 다치게 되는거 같다. 첫째 민이를 예로 들어본다면 두돌 무렴 생일이 지난 후 몇일이 채 되지 않아 발바닥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사건의 배경은 이렇다. 친정 방문때 엄마가 좋은 소고기가 있으니 맛있게 먹으라며 손수 챙겨주셨다. 그땐 소고기 하나가 민이를 잡을 줄 몰랐다는 ㅠ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소고기 구워 ..
안녕하세요 예자매와 함께 하는 행복한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예자매맘입니다. 블로그 이름에서도 볼수 있듯이 자매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이에요 학교 다닐때나 처음으로 직장에 들어갈때를 제외하고는 자기소개서를 써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 조금은 어색하지만 나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서른살이 되던 해 결혼과 직장생활, 임신과 출산, 육아까지 지난 칠년동안의 제 삶을 표현하는 문장인듯. 남들처럼 그냥 저냥 살아왔던거 같네요 제 인생에서의 전환점이라면 결혼이 아닐까? 결혼은~~ 좋은점도 있겠지만 그만큼 책임감과 의무감이 막중해진다는 사실... 전 며느리이니까요 ㅠㅠ 갑과 을의 관계로 표현하자면 전 영원한 을의 관계로 들어온거라는 걸 결혼전에는 알지 못했죠. 근데 여기서 한가지 더 아이들이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