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샌드위치 만들기 예자매와 함께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요리활동 엄마와 아이 모두가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수 어 좋습니다. 오늘은 예자매가 좋아하는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기하였습니다. 두아이 모두 유치원에서 요리활동시간으로 샌드위치 만들기를 해봤기에 능숙하게 혼자서도 잘할수 있는 요리활동입니다. 샌드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식빵. 제과점에서 일반 식빵도 있는데 일부러 토스트용 식빵으로 구입했습니다. 토스트용이라 조금 더 단단한거 같은 느낌은 예자매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겉은 단단하면서 안에는 촉촉하니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햄을 좋아하지 않는 예자매. 어릴때는 아에 안먹었기에 김밥 재료로 들어갔던 샌드위치햄. 여전히 김밥 재료에 사용중입니다. 이제..
한방다이어트 목포 예방원 결혼과 출산 육아와 함께 오랜시간 사회생활에서 단절되게 살아온 예자매맘은 이제 누가 봐도 지나다는 동네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옷을 사지 않게 되고 그냥 저냥 편안한 옷들만 찾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아가씨때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전일. 사진속 모습을 보면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싶어 괜시리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결혼전과 출산후 지금 내모습은 너무도 달라져있고 살도 많이 찐상태입니다. 얼마전 첫째 민이에게서 엄마는 살이 너무 쪘고 동생 빈이는 살이 너무 없어서 살좀 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민이 마음속에는 은근 뚱뚱한 엄마 모습이 싫었나봅니다. 이제 더는 다이어트를 미룰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친한 동생 추천으로 예방원 한약국에 다녀왔습니..
부설초 1학년 필수도서 내편이 필요해 읽고 첬째 민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고 나니 박물관 견학과 함께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도서관입니다. 학기초 학교에서 추천해주신 목록을 가지고 도서관에서 필수도서책과 선택도서책을 빌려오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처음에는 도석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오는게 어렵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책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는데 대여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오게 되는 경우가 잦아지네요. 예약도서도 이미 되어 있는 상태라 마냥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책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학년 필수도서책 중 쉽게 빌려와서 읽은 책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책들은 구입했습니다. 특히나 도서관에서 만날수 없었던 책 내편이 필요해! 목포에 있는 도서관에는 다 가봤는데 도립도서관에서만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대출중으로 ..
부설초 1학년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활동 민이네 학교에서는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가을 공부를 하면서 배웠던 추석에 대해 소개키켜주는 알림이 프로젝트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집에서 따로 준비하지 않고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이 각자 배웠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수업을 진행한거 같습니다. 2분단에 앉아 있는 민이 모습이 보입니다. 노랑색 8절 사이즈에 꾸미기를 하였습니다. 알고 있는 내용들을 꼼꼼하게 기재하고 그림도 그리고 색종이를 이용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과연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민이는 어떻게 표현을 했을지 궁금했습니다. 어제 하교길에 프로젝트 활동지를 가져와서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민이의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활동을 구경해볼까요? 민이의 꾸미기 중점은 뭐니 뭐니 해도 먹는 ..
목포 헬로방방 키즈카페 후기 요즘 예자매는 슬라임 사랑에 푹~~ 빠져있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다는 뉴스를 들었던 터라 만들고 싶다며 조르곤 했지만 모르는 척 지나온 시간도 꽤나 됩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하교한 민이가 용돈으로 받는 돈으로 문구사에서 슬라임을 사와버렸습니다. 하루용돈 천원을 받는데 간식을 포기한채 슬라임을 들고왔어요. 언니가 사니 동생인 빈이도 따라 샀답니다. 잠시 가지고 놀다 말겠지 했건만 금토일 틈나는 시간에 아주 열심히 슬라임 놀이에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토요일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글쎄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걸 보니 안되겠다 싶었어요. 학교 앞 문구사 꺼는 중국에서 싸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기에 건강에 더 좋지 않을거 같은 걱정과 염려가 되어 어짜피..
클레이로 과일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첫째 민이는 학교가 끝나면 미술학원에 갑니다. 7살때 미술학원에 다니는 유치원 친구들이 꽤 있었는데 만들기며 조작놀이를 좋아하던 민이가 보내달라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미술시간에 새로운 걸 해보는게 좋고 수업이 끝난 후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학원에서 놀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교육적인 측면보다는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보냈는데 1년 넘게 다니다 보니 이제는 조금 지겨워 하네요. 아마 1학년이 지니면 그만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에 한번 있는 클레이 시간과 한달에 한번 있는 요리활동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얼마전 민이가 미술학원 수업이 마치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 민 : 엄마 오늘 아이클레이로 과일 만들기 했어. 포도도 만들고 사과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