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이프 설치하기 블로거 활동을 하고 있는 예자매맘입니다. 오늘은 간단하면서 쉽게 할수 있는 이미지 프로그램 포토스케이프를 소개합니다.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사용하고 계실거 같지만,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포토스케이프 설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예자매맘은 주로 초록창인 네이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이곳을 통해 검색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방법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첫번째 포토스케이프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초록색 창에 네이버 프로그램 입력을 합니다. 그후 하단에 있는 소프트웨어 정보 더보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의 창처럼 네이버 소프트웨어 창으로 들..
부설초 1학년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활동 민이네 학교에서는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가을 공부를 하면서 배웠던 추석에 대해 소개키켜주는 알림이 프로젝트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집에서 따로 준비하지 않고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이 각자 배웠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수업을 진행한거 같습니다. 2분단에 앉아 있는 민이 모습이 보입니다. 노랑색 8절 사이즈에 꾸미기를 하였습니다. 알고 있는 내용들을 꼼꼼하게 기재하고 그림도 그리고 색종이를 이용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과연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민이는 어떻게 표현을 했을지 궁금했습니다. 어제 하교길에 프로젝트 활동지를 가져와서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민이의 추석 알림이 프로젝트 활동을 구경해볼까요? 민이의 꾸미기 중점은 뭐니 뭐니 해도 먹는 ..
목포 헬로방방 키즈카페 후기 요즘 예자매는 슬라임 사랑에 푹~~ 빠져있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다는 뉴스를 들었던 터라 만들고 싶다며 조르곤 했지만 모르는 척 지나온 시간도 꽤나 됩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하교한 민이가 용돈으로 받는 돈으로 문구사에서 슬라임을 사와버렸습니다. 하루용돈 천원을 받는데 간식을 포기한채 슬라임을 들고왔어요. 언니가 사니 동생인 빈이도 따라 샀답니다. 잠시 가지고 놀다 말겠지 했건만 금토일 틈나는 시간에 아주 열심히 슬라임 놀이에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토요일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글쎄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걸 보니 안되겠다 싶었어요. 학교 앞 문구사 꺼는 중국에서 싸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기에 건강에 더 좋지 않을거 같은 걱정과 염려가 되어 어짜피..
클레이로 과일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첫째 민이는 학교가 끝나면 미술학원에 갑니다. 7살때 미술학원에 다니는 유치원 친구들이 꽤 있었는데 만들기며 조작놀이를 좋아하던 민이가 보내달라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미술시간에 새로운 걸 해보는게 좋고 수업이 끝난 후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학원에서 놀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교육적인 측면보다는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보냈는데 1년 넘게 다니다 보니 이제는 조금 지겨워 하네요. 아마 1학년이 지니면 그만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에 한번 있는 클레이 시간과 한달에 한번 있는 요리활동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얼마전 민이가 미술학원 수업이 마치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 민 : 엄마 오늘 아이클레이로 과일 만들기 했어. 포도도 만들고 사과도 만..
가족과 함께 왕년에 목포축제 올 가을 목포에서는 특별한 가을 축제가 찾아왔어요. 2019년 9월 28일~9월 29일 단 2일동안 목포 평화광장 달맞이 공원에서 왕년에 목포축제가 시작됩니다. 예자매맘은 어제 이 소식을 듣고 2019년 제1회 왕년에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ㆍ 왕년에 목포축제 행사시간은 13시~18시까지입니다. 예자매맘은 오전에는 친한지인 결혼식에 참석하고 점심식사 후 잠시 쉬었다가 축제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왕년에 목포축제 장소에 도착해서 준비되어 있는 체험부스들을 둘러봤습니다. 청년들이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민이는 친한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구경하고 다니고 빈이는 엄마 손만 잡고 다닙니다. 오랜만에 만난 두친구들은 오늘도 추억 하나를 만들었답니다. 캐릭터 달고나와 비즈..
부설초 1학년 필수도서 남북탐구생활 학교와 일상 목포부설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민이의 좋은 책 읽기 필수도서 책 중 하나인 남북탐구생활 확교와 일상책을 읽었습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땐 1학년 필수도서 책으로 선정된 책이라기에는 글밥도 많고 내용도 많은 편이라 늦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리혁신 주인공 남자아이와 우리나라의 김서울 두 친구가 함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입니다. 북한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어떤 단어가 다른지는 남북탐구생활 학교와 일상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쌀까기와 에스키모 단어를 읽으면서 민이와 웃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살까기는 다이어트를 에스키모는 아이스크림을 북한식으로 표현한 단어랍니다. 북한에서는 소하교때부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