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점심특선 도담도담 코다리찜 예자매맘이 사는 용해동에는 음식점이 꽤 많이 있다. 숙박업소가 허가 되지 않는 지구인 용해동. 이곳엔 단설유치원으로 부터 2곳의 초등학교와 새로 이사오는 중학교가 있다. 아파트 바로 옆 공터에는 도서관이 신축될 예정이라는 안내표지까지. 제법 규모가 있는 종합병원와 꽤나 큰 마트가 곳곳에 있다. 아파트가 많은 생기고 있어 이곳을 신도심이라도 부르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거리에는 술집은 별로 안보이고 음식점과 커피숍 빵집 등 도보로 다니며서 대부분이 해결되니 아이들을 키우기 딱 좋은 곳이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음식점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는곳이 많이있다. 며칠전 예전 학교에서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과 점심 약속이 생겼다. 근무중인 학교쪽에는 마땅히 갈..
이미지 크기 변경시 알씨 프로그램 지난 시간에 알씨 프로그램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였다. 오늘은 알씨 프로그램으로 이미지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알씨 프로그램은 이스트소프사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이미지 편집 파일 중 하나이다. 예자매맘이 예전 컴퓨터 강사 시절때 잠깐 사용해보적이 있다. 그때 알씨 프로그램으로 할수 있는 수업내용에 대해 발표를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그 후 오랜시간동 사용을 하지 않았던터라 잊어지냈는데 최근 미술관쪽 사진 올릴는 일을 하다 다시금 사용한게 되었다. 용량이 큰 사진들을 한꺼번에 올리다 보니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사진파일의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이미지 파일을 줄일때 포토샵이나 포토스케이프에서도 가능하지만 하나 하나 ..
이미지 편집은 간편한 알씨 프로그램 블로거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이 있을것이다. 전문적인 기술이 요하지 않아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하는 포토스케이프가 있다. 이미지 파일의 수정이 가능하기에 포토샵을 모르는 초보자도 혼자서 척척해낼수 있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예자매맘도 주로 사진을 수정하거나 글자를 삽입할때 자주 사용하고 있다. 오늘은 대량의 이미지 파일을 편집할때 사용하면 좋은 알씨 프로그램에 대해 포스팅하겠다. 알씨 프로그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스트소프트사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쓸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알집 압축 프로그램도 꽤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 동일회사 소프트웨어다. 알씨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다. 이미지 파일을 보여주며 여러 그림을 볼수 있게 ..
이미지 캡처 소프트웨어 픽픽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나 블로거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프트웨어가 있다. 이미지 편집시에 유용하게 쓸수 있는 픽픽 소프트웨어어다. 이미 사용해봤을수도 있고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오늘은 이미지 캡처시 도움을 주는 픽픽을 소개한다. 네이버 창에 픽픽이라고 입력한다. 픽픽이라는 회사의 홈페이지가 나오고 그 아래 네이버 소트웨어 정보에 픽픽을 다운로드 할수 있게 나온다. 첫번째로 들어가도 되고 두번째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창으로 바로 가도 된다.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클릭하여 들어간다. 보이는 건 첫번째 픽픽 홈페이지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화면이다. 여기서 다운로드 해도 된다. 픽픽을 처음 알게 되고 나서는 직접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해서 사..
울샴푸 다운 패딩은 다운 워시 올 겨울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오는거 같다. 한번 내린 눈은 겁이 날정도 와르륵 거리에 가득 쌓여만 가는구나! 한동안 춥다는 핑계 구스 패딩 세탁을 하지 못했다. 구스 패딩이나 오리털 패딩에는 드라이 클리닝을 하지 말라는 세탁표시법이 있다. 알면서도 딱히 세탁할 방법이 없기에 중성세제로 세탁기에 돌리다가 옷 손상이라도 올까 겁이나 드라이 클리닝을 맡기곤 했다. 확실이 작년에 입었을 때 보다 옷이 덜 따뜻하다는 걸 느낀다. 예자매맘 옷 뿐만아니라 예자매의 구스패딩과 신랑 구스패딩까지 더 이상 드라이로 해결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무한검색에 들어갔다. 네이버 창에 구스 패딩 세탁 이라고 치니깐 두종류의 다운워시 세제가 나온다. 평소 자주 사용하고 있는 울샴푸 회사에서 다운워시 ..
어린이집 교구수업 진행에 대한 고민 예자매맘이 하고 있는 일 중 하나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달 어린이집으로 교재교구가 도착하며 3세와 4세반 친구들은 각반 선생님과 함께 교재와 교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 후 정해진 요일에 예자매맘이 가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는것이다. 대학때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병설유치원에서 기간제교사로 근무한 경력도 있는터라 부담감도 적었다. 몇개월째 어린이집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지만 유아와 영아 수업은 차이가 있다. 다시 말하면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보다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이 훨씬 어렵다. 영아들은 주의집중 시간이 짧기때문에 15분의 시간동안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며서 즐거워할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야한다. 3세 4세를 대상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