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Q 파워포인트 4 표슬라이드 작성하기 지난 시간에 이어 파워포인트 표슬라이드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겠다. 오늘 완성한 표슬라이드의 내용이다. 제목슬라이드에는 두개의 도형이 들어가있다.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만들어 본 부분이라 이번시간부터는 설명을 생략하겠다. 잘 모르는 분들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길 바란다. 파워포인트 표지슬라이드 작성하기 파워포인트 목차 슬라이드 작성 파워포인트 텍스트 동영상 슬라이드 그럼 강의를 시작하겠다.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제목 및 내용슬라이드로 선택하여 시작한다. 표슬라이드를 작성한 후 텍스트를 입력하십시오 라는 창에 가운데를 보면 희미하게 표, 차트, 등등 몇가지의 아이콘이 보인다. 거기서 맨 처음에 보이는 표 아이콘을 클릭하면 표 삽입이라는 창이 나온다. 열개수는 ..
ITQ 파워포인트 3 텍스트 동영상 슬라이드 오늘 시간에는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ITQ 파워포인트 세번째인 텍스트 동영상 슬라이드에 대해 포스팅하겠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 하자. 파워포인트 도형을 이용하여 점편집하기 파워포인트 표지슬라이드 작성하기 파워포인트 목차 슬라이드 작성 그럼 시작하겠다. 아래의 그림은 오늘 우리가 완성할 텍스트 동영상 슬라이드이다.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 파워포인트 강의는 Microsoft PowerPoint 2010버전이다. 상위 버전이거나 하위 버전일 경우 예자매맘의 포스팅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음을 말하며 강의를 시작하겠다. 파워포인트 화면을 띄우자. 처음 나오는 슬라이드가 제목 슬라이드로 되어 있을것이다. 이것을 슬라이드-마우스 오른쪽 버튼-레이아..
한겨울에 베란다 밖 꼬마 눈사람 올겨울 목포에는 눈이 한번 내리면 겁나게 온다. 한번 내린 눈이 온세상을 가득 채워놓고 슬그머니 도망을 가곤 한다. 눈이 오는동안 아이들은 눈이 오니 행복해 하고 어른들은 아침 저녁 출퇴근길을 걱정하게 된다는 동상이몽이 따로 없다. 눈이 많이 내렸던 주말 아빠와 함께 우리집 서서서 부녀는 밖으로 나갔다. 한참동안 들어오지 않더니 집으로 들어왔다. 나갈땐 분명 셋이 였는데 누군가 하나를 더 데려왔다. 다름 아닌 꼬마 눈사람이다. 작년 겨울에도 아빠와 셋이서 꼬마 눈사람을 만들더니 올해 겨울엔 조금 더 큰 꼬마눈사람을 만들어왔다.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예자매들의 모습들을 아빠가 사진으로 담아왔다. 표정만 봐도 아주~~신이났다. 안타깝게도 이날은 몸살이 나서 함께하지 못한 예자..
친환경 방과후 학교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짧은 기간이였지만 초등학교 세 곳에서 친환경 방과후 수업을 하였다. 학교마다 상황과 사정이 달라서 5주동안 주 2회 수업을 진행하였던 서창초등학교, 10주동안 주1회 수업을 했던 용당초등학교,(학교 행사가 있어 휴강 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9월에 시작해서 12월까지 수업을 진행하였음), 내일이면 마지막 수업이 되는 독천 초등학교(1월 8일~12일까지 연속 5일간 수업예정이었으나, 수요일부터 엄청나게 눈이 와서 목금은 휴강을 할수 밖에 없었다.)15, 16일 월화 수업이 보강으로 진행되고 있고, 내일이 마지막 수업이 된다. 친환경 수업 방과후 과정은 작년에 새로 생긴 신규 사업이다. 영암군에서 선정되어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들의 본..
ITQ 파워포인트 목차 슬라이드 작성하기 파워포인트 강의를 오랜만에 진행한다.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생각만 하고 계속 미루었던 수업내용이다. 바쁘더라도 당분간 ITQ 파워포인트 강의를 이어 나갈예정이다. 오래전 내용이라 기억을 되살리는 의미로 필요한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자. 사진편집 포토샵 NO 파워포인트2010으로 가능 파워포인트 도형을 이용하여 점편집하기 파워포인트 표지슬라이드 작성하기 오늘은 파워포인트 시험에 있어서 두번째로 작성하게 되는 목차 슬라이드에 대해 설명하겠다. 목차슬라이드 점수 배점은 총60점이다. 그림 삽입 점수가 20점, 하이퍼링크 거는 부분이 20점 나머지 도형과 글자 입력이 20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자매맘이 시험볼 당시에는 그랬으나 현재는 변경되었을지도 모르..
1인기업 예자매맘 소개 티스토리를 블로그를 알게 된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 처음 티스토리를 알게되고 포스팅을 한건 아니다. 내 첫글을 보니 2017년 2월 10일이다. 이날 처음으로 블로그에 자기소개 로 첫 포스팅을 했다. 그전까지는 길지는 않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활동했었다. 육아 블로그 운영으로 이웃들과의 소통이 즐거웠고 내가 쓴글들이 다른사람들에게 읽혀지는게 마냥 신기했던 블로그 초보자였다. 티스토리를 알게 되고 나서는 네이버 블로그 활동은 이제 그만~~ 지난 일년을 돌아보면 이런 저런 일들로 제대로 포스팅을 한날이 없는 듯하다. 2018년의 나만의 목표는 1인1포스팅이다. 매일 밥을 먹는 것 처럼 포스팅하는것에 습관을 기르는 중이다. 예자매맘의 소개글을 바꿀때가 되었다. 그때와 지금 환경이 조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