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릉지 밥솥하나면 간편게하게 만들기 요즘 나라가 온통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사상 최초로 학교도 강제 휴업. 아무리 공적 마스크 물량을 풀었다 한들 도통 구할수 없는 마스크 대란을 느끼면서 차라리 학교를 쉬는게 그나마 아이들이 안전하겠구나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에 가려면 마스크를 써야 하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갈때쯤엔 마스크 대란이 좀 풀렸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매일 집에만 있는 아이들 끼니며 간식 챙겨주기 힘드시죠? 예자매맘은 이럴때 종종 해주는 간식이 있어요. 어릴적 엄마가 해주셨건데 다행이도 예자매가 좋아하거든요. 간단하지만 간식으로도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누릉지에요. 전에는 누릉지를 만들기 위해서 프라이팬에 아주 오랜시간동안 약불에 공을 들여..
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드는 방법 밥한공기 뚝딱 요즘 투자매맘은 자주 먹는 요리 중 하나가 오징어볶음입니다.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볶아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그럼 저와 함께 초간단 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들기 한번 도전해보실래요?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끼 식사로 먹기에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료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오징어 볶음의 주인공이라 할수 있는 메인 재료 오징어입니다. 오징어는 한마리 보단 두마리가 좋은거 같아서 두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오징어에 있는 껍질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벗겨 내면 깔끔하게 잘 떨어지는 글쎄 이번 오징어는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서 조금 애먹었지만 제거했습니다.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투자매맘은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데 양도 많지 않아서 손질한 ..
족발 플러스 불족 아이와 어른 입맛에 취향저격 족발은 좋아하는 투자매네 가족은 요즘 고기가 먹고 싶을때 삼겹살보다킨보단 족발을 찾게 되네요.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투자매가 살고 있는 동네 정육점에서 족발을 직접 삶아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거든요. 그것도 앞다리 살로 만오천이면 하나를 가져올수 있답니다. 이집 족발을 사먹은 후로는 다른집을 못가겠습니다. 첫째는 가격이 착하고 둘째는 다른집이랑 맛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기사러 갔다가 족발도함께 계산을 하고 오게 됩니다. 평소 저녁을 먹을때 투자매와 셋이 주로 먹는 편이라 이렇게 족발 한팩을 사오게 되면 반절도 채 먹지 못하고 남겨요. 그럼 또 냉장고 속에 들어가서 언제 나올지 모르는 신세ㅎ 투자매는 처음 사올..
안성팜랜드 아이와 함께 놀러가기2020년 2월의 첫째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벌써 2020년도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예자매맘은 그동안 블로그에 집중하지 못한채 다른 일들에 빠져있었답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이시간이 조금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ㅎㅎ 그동안 제가 게으름을 피운게 티가 나네요.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몇번이고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해놓고선 글을 완성 시키지 못한 곳인데요. 올해안에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예자매와 함께 가보고싶은 그곳은 안성팜랜드입니다. 아직까지 안성시에 방문해본적이 없었기에 안성팜랜드를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가보질 못했습니다. 안성팜랜드홈페이지를 통해 눈으로 구경은 참 많이 했는데요. 시간과 여건이 허락된다면 첫째 민이가 학교..
익산 보석박물관 관람후기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민이 도전성취프로젝트 활동으로 박물관 견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10번째 박물관 견학의 날입니다. 작년 11월30일날 익산보석박물관으로 출발합니다. 민이 덕분에 예자매와 함께 여러 박물관을 다녔는데 갈때 마다 보고 느끼는 게 있다면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을 참 좋아하구나. 많이 보여주고 많이 경험을 해야겠다 라는 마음이 듭니다. 전북 익산시 왕궁명 호반로 8 보석박물관 ☎ 063)859-4641 예자매와 함께 오게된 익산 보석박물관 마지막 박물관을 익산으로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여자아이들이라 불링불링하고 예쁜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양한 보석을 전시하고 있는 보석박물관이 딱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물론 박물관은 100% 예자매..
부설초 1학년 마지막 친구들과 추억만들기 2019년 3월 4일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던 첫째 민이. 1학년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년을 마치는 시간이 되었네요.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민이의 학교생활의 아쉬움을 달래주고자 엄마들끼리 작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주었답니다. 1학년2반 친구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죠. 친구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끼리도 즐겁고 행복한 1학년의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며 추억할수 있는 시간이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함께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자리에. 24명의 반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었기에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100% 전원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