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데이 아이와 함께하는 홈파티예자매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할로인데이 날에 대해서 배우고 유치원에서도 매해 10월 31일이 되면 여러가지 소품을 가지고 분장도 하고 변신도 하면서 파티분위기를 내는거 같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 한 민이를 위해 아주 특별한 계획을 준비하였습니다. 평일에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관계로 친구들과 시간이 맞지 않기때문에 아쉬워 하는 민이와 친구들을위해 할로윈 데이 아이와 함께하는 홈파티를 진행합니다. 사실 예자매맘의 생각은 아니였고 민이의 친구네로 초대받아서 다녀왔습니다.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축제로만 지내온 할로윈 데이가 어디서 부터 내려왔는지 유래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할로윈 데이는 켈트 문화에서 전해내려온것인데요. 지금은 미국 모든지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진도 쏠비치 가볼만한곳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 한시간정도면 갈수 있는 진도 쏠비치 대명리조트. 요즘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주말에는 예약이 불가능 할 정도이며 평일에도 요일별로 이미 마감이 된 곳도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진도 쏠비치를 가보고 싶어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진 예자매맘도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멀지 않아 운전하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구요. 예자매맘은 운이 좋게도 미리 예약을 해놓은 상태여서 주말을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진도 쏠비치와 대명리조트가 각각의 다른 건물이지 않을까 했는데 불리는 이름이 다를 뿐 같은 곳이에요. 도착이 가까워지니 입구에 큰 글자로 적혀있네요. 쏠비치는 진도에만 있는게 아니라 양양과 삼척에도 있으니 먼 거리에 계시는 분들은 주변 가까운곳으로 방문하..
길거리인형극축제 비비각시 목포가을페스티벌 예자매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는 2019년도 처음 진행되는 축제들이 참 많이 있있습니다. 일요일 오후3시에 길거리인형극국제가 있다는 걸 둘째 민이 유치원에서 안내장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목포에서 산지 20년이 되어가는데 길거리인형극축제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예자매와 함께 비비각시 라는 인형극을 보러 북항노을공원을 출발. 집이랑 가까운 위치여서 출발한지 10분 후 도착하였습니다.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선 공연장인 노을공원주무대 맨 앞쪽 줄에 앉았습니다. 길거리인형극축제 비비각시가 시작되기까지 30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예자매는 자리에 앉아서 웃고 장난치더니 이내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라는 것입니다. 평소 잘 챙겨 다니는편인데 오늘따라 그냥 왔더니 찾네..
독감예방접종 : 인플루엔자 더운여름이 가고 나면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이 왔구나 하고 느껴지는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아침과 밤의 일교차도 커지는 듯합니다. 이럴때 자칫 주춤하다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 감기가 오기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게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이 오기전에 서둘러야 하는 독감예방접종 다시 말해 인플루엔자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독감은 12월과 1월사이와 2월~ 4월 사이에 한번씩 유행합니다. 때문에 유행시기가 오기 이전인 10월에서 11월까지에는 독감예방접종을 하는게 좋습니다. 접종 후 몸에 바이러스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미리 준비하는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인플루엔자 발생은 어린이이들에게서 가장 높게 나타나..
비폭력대화 NVC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에서는 2020년 신입생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은 아래의 글을 참고하세요.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 2020년 신입생 모집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첫째 민이네 학교에서는 학기별로 한번씩 보호자 역량강화연수를 진행라고 있습니다. 이번 보호자 역량강화연수에서 비폭력대화에 대해 배웠습니다. 비폭력대화란 Nonviolent Communication(NVC)을 우리나라 말로 바꾼 것으로 연민의 대화나 삶의 언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폭력이 가라앉고 인간의 본성인 자연스러운 연민으로 돌아간 상태를 말할수 있는데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당연히 관심이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보다 내 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휴양지유난히 길었던 추석연휴를 보내고 계획중에 있었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정은 3박5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서 몸과 마음을 재층전 할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하였습니다. 아직 어린 예자매들을 위해 관광하기 보다는 자연과 함께 넓은 바다와 석양이 아름다운곳. 말레이시아에서 대표적인 휴양지로 손꼽힐 많큼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탁 트인 바다가 보이며 그위에 아름다운 석양이 보이니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마음속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듯한 평안함이 찾아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은 매우 착하며 친절하여 처음 만났지만 오랜시간 알고 지내온 사람들 처럼 편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물가가 싼편이라 뭘 사먹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