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돌봄민이와 빈이를 키우고 있는 예자매맘은 아이들 어릴때부터 옆에 도와주신분이 없었기에 혼자서 육아를 감당해야했습니다. 그때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도 했지요. 내 아이를 기관에 맡겨볼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첫째 민이는 세돌까지 집에서 양육을 했었고, 민이가 없는 집안이 심심했는지 둘째 빈이는 그보다 조금 빠른 두돌이 지나 어린이집에 다녔습니다. 그후 다섯살이 되면서 단설유치원에 당첨이 된 민이와 현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빈이. 빈이는 언니가 다니고 있는 단설유치원에 입학하지 못했습니다. 이유인 빈이때부터 처음학교로 라는 유치원 입학 시스템이 생겨 나서 부모님의 추첨이 아닌 중학교 무시험 추첨처럼 컴퓨터 랜덤 추첨으로 선발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돌봄서..
국내 가을 여행지 제주도 추천화창한 가을 하늘 보면 기분까지도 좋아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이럴땐 어김없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봄에 가는 여행도 즐겁지만 꽃샘추위 탓에 예자매맘은 가을 여행을 더 좋아합니다. 10월 어느날 친정엄마의 칠순을 맞이하여 가족 모두 여행을 떠나가로 했습니다. 휴양의 개념으로 떠나는 국내 가을 여행지 제주도 가족들과 함께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습니다. 첫째 민이도 비행기를 타면서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예자매와 함께 가는 국내 가을 여행지 제주도 봄에도 다녀왔지만 가을에 또 비행기를 타니 즐거워 하네요. 비행기 안에서 주는 츄잉캔디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언니의 사진 찍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둘째 빈이가 아니죠? 한손에는 비행기 안에서 먹을수 있는 초..
연안식당 남악점 꼬막비빔밤이 맛있는 집예자매가 다니고 있는 사무실 근처에 연안식당 남악점이 있습니다. 가게가 엄청 크지도 않는데 점심때가 되면 사람들이 북적북적 모여 자칫 늦게 가면 웨이팅도 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도대체 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악에는 사무실도 많이 있지만 그 만큼 식당들도 많이 있답니다. 점심때 사람들의 발걸음을 보면 항상 바쁜 식당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반면, 한가한 식당에는 사람들 발걸음이 드물다는걸 볼수 있습니다. 사람 심리라는게 한번도 가보지 않았더라도 그 식당안 손님들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 밥을 먹을지 말지를 결정을 하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가게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날은 사무실 직원 점심식사 자리라 사전에 예약을 해놓은 상태. 자리에 밑반찬이 세팅되어 있..
아이 입맛에 딱 좋은 야채복음밥 만들기평소야채를 좋아하지 않는 예자매가 아무런 투정없이 야채를 먹을때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삼겹살을 먹을때 구운 양파와 팽이버섯을 함께 먹습니다.두번째는 어제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야채볶음밥 만들때입니다. 이런날에는 야채가 들어있는지는 신경도 쓰지 않고 후다닥 한끼 식사를 맛있게 먹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입맛 없어 하는 예자매를 위해 아이 입맛에 딱 좋은 야채볶음밥 만들기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준비 재료는 양파와 당근 애호박과 햄 마지막으로 볶음밥에 들어갈 밥을 준비합니다. 양파와 당근은 껍질은 손질해주고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세요. 잘썰어둔 양파와 당근을 넣고 프라이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른 후 볶아주세요. 센불에서 가볍게 볶아도 되지만 자칫하..
청소년의 바른 인성 꿈을 지원하기 위한 목포교육 청바지 프로젝트 예자매맘이 살고 있는 목포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청소년의 바른 인성 꿈을 지원하기 위한 목포교육 청바지 프로젝트.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목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의 바른 인성과 꿈을 키워주기 위하여 목포청소년, 학생동아리, 마을학교, 기관이 참여한 학생 공연과 교육활동 체험 부스를 통해 과학, SW, 진로, 다문화, 교육복지 프로그램, 마을교육 등을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해 청바지 프로젝트가 준비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과학, SW에서 24개 체험이 가능하며, 다문화, 특수, 보건에서는 10개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로, 학교에서는 29개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을..
초간단 달고나 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민이는 하교길에 학교앞 문구사에 갑니다. 매일 아침 용돈으로 천원을 받는데 문구사에 가서 간식을 사먹기 위해서랍니다. 민이를 따라 저도 문구사에 가봤는데 세월이 지나도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패션에만 있는 소린 아닌거 같습니다. 세상에나 문구사에 가보니 어린시절 예자매맘이 사먹었던 그때 그시절 불량식품이 그대로 있네요. 신기하면서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세월이 지나도 아이들 입맛은 여전하구나 느꼈답니다. 어린시절 추억이 생각나다 문득 전에 사다놓은 달고나 세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자매도 달고나를 알고 있더군요. 말나온김에 한번 만들어 보자며 달고나 세트를 꺼내왔습니다. 달고나의 주재료인 설탕과 식소다와 달고나 세트입니다. 달고나 세트는 미리 세척후 건조된..